수원 시청 주변에서 연습했는데, 진짜 며칠 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못하겠어요. 강사님이 '이렇게 빨리 하면 안 돼' 하시면서 속도 조절 가르쳐주셨어요. 날씨는 괜찮았는데, 핸들 조작이 너무 빠르게 되서 고민했어요.
오후에 운전했더니 빗길이 좀 됐어요. 근데 핸들을 잡아주시면서 안심했어요. 수원 쪽 도로에서 연습하다 보면 익숙해질 거 같아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웃으시면서 가르쳐주셔서 좀 편안했어요. ㅠㅠ 다음 주에 또 연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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