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연수받고 집 근처로 빠져나가려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이렇게 속도 조절 안 하면 안 돼' 하시면서 계속 말해주시길 ㅠㅠ
수원 쪽 도로에서 갑자기 쏟아진 비가 나서 핸들 잡아야 하는 순간이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속도 안 줄이면 안 되고 하시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엔 3번 시도했지만 결국 통과했어요.
이제 친구들하고 수원 근처로 놀러 가기로 했는데, 무서웠던 경험을 잊지 않을 것 같아요. 4점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92 | 수원 병원 주차장에서 식은땀 흘린 날 | 2026.04.20 | 46 |
| 291 | 장롱면허 8년, 남편 없이 첫 나들이 | 2026.04.20 | 34 |
| 290 | 복직 앞두고 급하게 운전 배운 이야기 | 2026.04.20 | 33 |
| 289 | 주차 초보가 코스트코 주차장 정복한 썰 | 2026.04.20 | 35 |
| 288 | 브레이크 액셀 헷갈려서 연수 등록한 후기 | 2026.04.20 | 42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