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근처 회사에서 출퇴근을 하기 위해 운전했어요. 날씨는 맑았는데 길이 복잡해서 고민했어요. 4번 시도하고야 3번에 출발했어요.
갑자기 수원시청 근처에서 갑자기 빨간불을 놓쳤는데 강사님이 '아, 이건 5초만 기다리면 된다' 하시면서 안심하게 했어요. 결국 출근해서 떡볶이 한 그릇 먹고 왔어요.
이건 진짜 무서웠지만 강사님 덕분에 해냈어요. 다음엔 출퇴근도 익숙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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