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 주차장은 완전히 쓰러지던 걸 보고 ㅠㅠ 오늘은 천호동 주차장에서 연습했는데, 강사님이 '이제는 속도 조절은 다 했으니까, 핸들만 잘 잡아줘' 하시면서 힐데 주차했어요. 제가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 흔들렸어요.
다섯 번째 시도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더라고요. 강사님이 '이건 완전히 익숙해질 거야' 하시면서 희망이 생겼어요. 아침에 7시에 강의를 하니까 집중력도 잘 잡hi더라고요.
아직도 길거리 주차할 때는 완전 긴장되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어린이 보호구역 주차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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