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방문이 너무 어려웠어요

봉**
어린이집 방문이 너무 어려웠어요 후기 이미지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수원 근처에서 연습했어요. 날씨는 괜찮았는데, 길이 좁아서 주의해야 해요. 강사님이 '이렇게 빨리 하면 안 돼' 하시면서 속도 조절을 가르쳐주셨어요.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실수했어요. 핸들을 자주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 근데 솔직히 아이를 태운 채 운전하는 게 더 무서워요ㅋㅋ

이제 매일 아침에 직접 태워보기로 했어요. 진짜 받길 잘했다 싶었어요.

이전글 주차 연습 정말 어려웠어요 다음글 브레이크 액셀 헷갈려서 연수 등록한 후기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302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 가려고 배웠어요 2026.04.22 27
301 지하주차장 공포증 극복한 이야기 2026.04.21 29
300 후진주차가 이렇게 어려운 건지 몰랐다 2026.04.21 48
299 아기 병원 갈 때 택시 잡느라 울었던 날 2026.04.21 43
298 신호등 표지판 읽는 법도 모르고 도로 나갔던 썰 2026.04.21 18
1 2 3 4 5
CONTACT US

무료 상담 신청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