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시내에서 좌회전 연습했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핸들 꺾는 타이밍 못 잡고 미끄러져서 강사님이 고개 돌리시더라구요.
오후 5시에 했는데, 해가 떠서 보이지 않아서 더 힘들었어요. 강사님이 '앞에 차 보이냐?' 하시면서 조심하게 만드셨어요.
다음엔 더 조심해서 연습할게요. 수원에서 연수받아서 정말 도움이 많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92 | 저녁 운전으로 삶의 여유 | 2026.02.28 | 429 |
| 191 | 도로 표지판 읽는 법 | 2026.02.28 | 434 |
| 190 | 차선 변경에 스트레스 | 2026.02.28 | 413 |
| 189 | 트럭 통과 스트레스 | 2026.02.28 | 458 |
| 188 | 첫 차 사서 운전에 떨리다 | 2026.02.27 | 480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