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근처 카페에서 길 찾기 시도했어요. 날씨는 맑았는데 10번 시도하고야 3번에 성공했어요. 왜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갑자기 보스턴 로드에서 갑자기 차가 정체되서 고민했어요. 강사님이 '이건 3초만 기다리면 된다' 하시면서 안심하게 했어요. 결국 카페에 도착해서 떡볶이 한 그릇 먹고 왔어요.
이건 진짜 무서웠지만 강사님 덕분에 해냈어요. 다음엔 출퇴근도 익숙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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