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3일 연수 받고, 수원 시청 주변 도로에서 연습하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조절 좀 하자' 하시면서 잡담도 해주셔서 나름 안심이었어요.
수원 근처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주차 연습했는데, 날씨는 괜찮았는데 핸들 조작이 너무 빠르게 되서 고민했어요. 첫날부터 세 번째 시도까지 실패했지만 강사님이 계속 격려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진짜 수원 도로에서 연습하면 괜찮다는 걸 알았어요.
결국 3일 끝내고, 수원 쪽 도로는 괜찮은 걸 알았어요. 다만 시간이 너무 짧아서 길을 못 잡는 부분도 있어요. 다음에 다시 오면 더 연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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