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쪽 도로 무서워

오**
수원 쪽 도로 무서워 후기 이미지

5년 동안 장롱면허 했는데 수원에서 연수받아서 진짜 떨리네요. 강사님이 '이렇게 빨리 하면 안 돼' 하시면서 속도 조절을 가르쳐주셨어요. 날씨는 비가 쏟아지는데, 수원역 근처 도로에서 길을 잘못 들어서 무서웠어요.

처음엔 핸들을 너무 자주 잡아가며 흔들렸는데, 강사님이 '정해진 빠르기로 가자'고 하셔서 나았어요. 근데 날씨가 악해서 빗길에서 미끄러졌는데, 강사님이 급정거해서 멈춰주셨어요.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출퇴근길은 어떻게 할지 걱정이 덜한 것 같아요. 수원에서 연수받고 완전히 나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전글 드라이브 써보니 완전 재밌어요 다음글 수원 아파트 주차 진짜 무서웠어요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329 수원 고속도로 첫 타기 2026.03.27 46
328 수원 시내 도로에서 출퇴근 시간 운전했어요 2026.03.26 25
327 주차 연습 어려웠어요 2026.03.26 39
326 수원 고속도로 합류 스트레스 2026.03.26 65
325 첫날 실수 많았어요 2026.03.26 63
42 43 44 45 46
CONTACT US

무료 상담 신청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