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연수받고 친구들하고 드라이브를 시도했어요. 수원 시청 주변 도로에서 시작해서 핸들을 잡고 다니니 완전 힐링이에요. 강사님이 '이렇게 속도 조절 안 하면 안 돼' 하시면서 계속 말해주시길 ㅠㅠ
집 근처 도로에서 갑자기 쏟아진 비가 나서 핸들 잡아야 하는 순간이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속도 안 줄이면 안 되고 하시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엔 4번 시도했지만 결국 통과했어요.
이제 친구들하고 수원 근처로 놀러 가기로 했는데, 무서웠던 경험을 잊지 않을 것 같아요. 4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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