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강남대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
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차선 표시기로 보세요'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
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84 | 편의점 갈 때 운전 연습 | 2026.02.01 | 358 |
| 83 |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 다녀왔어요! | 2026.01.31 | 281 |
| 82 | 수원운전연수로 야간 운전 공포 극복 | 2026.01.31 | 285 |
| 81 | 40대 주부의 늦은 운전 도전 (수원방문연수) | 2026.01.31 | 287 |
| 80 | 화성시까지 운전해서 출퇴근해요 (수원연수) | 2026.01.31 | 286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