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강남대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
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차선 표시기로 보세요'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
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74 | 수원 강사님 진짜 천사예요 | 2026.03.21 | 358 |
| 273 | 수원 주차, 완전 괜찮아요 | 2026.03.21 | 388 |
| 272 | 수원 강사님 진짜 천사예요 | 2026.03.20 | 353 |
| 271 | 수원 운전 잘 가르쳐줘요 | 2026.03.20 | 392 |
| 270 | 수원 강사님 너무 친절해요 | 2026.03.20 | 390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