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강남대로에서 비가 와서 운전했어요. 눈에 띄는 차선이 없어서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이고 차선 따라 가세요' 하시면서 안심이 되었어요.
어느새 갑자기 흐리게 되면서 뒤 차량이 제 차를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차선 표시기로 보세요' 하시면서 제 손을 잡아주셨어요. 그때 와르르 떨리면서 감이 잡히지 않아요.
아직은 비가 오면 운전에 무서워서, 다음엔 더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ㅜ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49 |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 2026.02.17 | 339 |
| 148 | 약국 방문도 이제 편해요 | 2026.02.17 | 374 |
| 147 | 배우자 스케줄에 얽메인 삶 | 2026.02.17 | 407 |
| 146 | 차간 거리 유지하기 | 2026.02.16 | 367 |
| 145 | 남성 강사보다 여성 강사 더 좋음 | 2026.02.16 | 315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